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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별 기사

Nature

11건
1g 무선 현미경으로 자유 행동 쥐 뇌세포 8500개 동시 촬영

Nature — 칭화대 연구진이 무게 1.0g, 시야 6mm의 무선 소형 현미경 '에어스코프'를 개발해 케이블 없이 뛰고 헤엄치는 생쥐의 대뇌피질 활동을 수천 개 세포 단위로 기록했다.

뇌 신경세포 '마이크로엑손' 수백 개 새로 발견, 자폐 연관 변이 짚어냈다

Nature — 토론토대 연구진이 신경세포에서만 끼워 넣어지는 초소형 엑손의 지도를 넓히고, 기계학습으로 그 조절 규칙을 읽어내 자폐 당사자 유전체에서 스플라이싱을 흔들 것으로 예측되는 변이를 찾아냈다.

면역세포 살린 폐 오가노이드, 상주 T세포로 바이러스 제어

Nature — 사람 폐 조직 조각을 그대로 키워 T·B·NK세포를 품은 오가노이드를 만들고, 조직상주 기억T세포의 방어 기능을 확인했다.

대장 세포가 세균 편모 단백질 감지해 뇌에 '그만 먹어' 신호…생쥐 연구

Nature — 장내 세균의 편모 단백질을 대장 감각세포가 알아채 미주신경을 거쳐 식사량을 줄이는 회로가 생쥐에서 확인됐다.

뒷마당 흙 세균서 새 항생물질 라리오시딘…리보솜 새 부위 공격

Nature — 토양 세균이 만드는 올가미 모양 펩타이드가 세균 리보솜의 새로운 부위를 막아 내성균까지 억제했다.

살 빼도 지방세포는 비만을 '기억'… 요요 현상의 후성유전 단서

Nature — 사람과 생쥐 지방조직에서 체중 감량 뒤에도 비만 때 생긴 유전자 발현 변화가 남아 있었다.

칼로리 제한·단식 생쥐 960마리 평생 추적… 수명엔 유전이 더 컸다

Nature — 칼로리 40% 제한이 수명을 가장 늘렸지만, 개체 간 수명 차이는 식단보다 유전적 배경이 더 크게 갈랐다.

우울증 환자 뇌 '현저성 네트워크' 평균 73% 넓어…발병 전 아동기부터 관찰

Nature — 개인별 정밀 뇌지도 분석에서 우울증 환자의 전두-선조체 현저성 네트워크가 건강한 사람보다 크게 확장돼 있었다.

염증 사이토카인 IL-11 차단, 늙은 생쥐 중앙 수명 22~25% 연장

Nature — 75주령 생쥐에 IL-11 항체를 투여하자 대사·근육 기능이 좋아지고 중앙 수명이 수컷 22.5%, 암컷 25% 늘었다.

단백질·DNA·약물 한 모델로, 알파폴드3 복합체 구조 예측

Nature — 확산 모델로 갈아탄 알파폴드3가 단백질-리간드·단백질-핵산 결합 구조를 전용 도구보다 정확히 맞혔다.

백신 보조제 QS-21, 6개 생물 효소 38종 옮겨 효모에서 완전 생합성

Nature — 칠레 비누나무 껍질에 의존하던 사포닌 백신 보조제 QS-21을 유전자 조작 효모로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냈다.

Nature Medicine

10건
당쇄 개량 항CD20 항체, 시신경척수염 3상서 재발 위험 93% 감소

Nature Medicine — B세포를 제거하는 2형 항CD20 항체 오비누투주맙 β가 AQP4 항체 양성 시신경척수염 환자의 1년 재발을 크게 줄였다.

하루 5천~7천5백 보, 아밀로이드 쌓인 노인의 타우 축적·인지저하 완만

Nature Medicine — 아밀로이드 수치가 높은 인지 정상 노인에서 걸음 수가 많을수록 타우 축적과 인지 저하가 느렸다는 관찰 결과다.

권장 식단 지켜도 초가공식품 위주면 체중 감소 절반…8주 교차 임상

Nature Medicine — 같은 영양 가이드를 따른 두 식단 가운데 최소 가공식품 식단의 체중 감소 폭이 초가공식품 식단의 약 두 배였다.

식단 패턴 8종 비교…건강식 지수 상위군, 건강한 노화 확률 1.86배

Nature Medicine — 10만여 명을 최장 30년 추적한 결과, 식물성 식품 중심 식단을 잘 지킨 사람일수록 건강하게 늙을 확률이 높았다.

사후 뇌 조직 미세플라스틱, 8년 새 약 50% 많아…간·신장의 7~30배

Nature Medicine — 부검 시료에서 뇌의 플라스틱 농도가 간·신장보다 높았지만, 저자들도 건강 영향의 인과는 보여주지 않는다고 밝혔다.

GLP-1 계열 약물 175개 건강 결과 지도… 치매·중독 위험↓ 췌장염↑

Nature Medicine — 재향군인 당뇨 코호트에서 GLP-1 계열 사용자 21만여 명의 득실을 175개 결과로 비교했다.

AI 보조 유방촬영 판독, 46만 명 실사용서 암 발견율 17.6% 높아

Nature Medicine — 독일 국가 유방암 검진에 AI를 붙인 결과 재검 소환은 늘지 않으면서 암 발견율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혈액 단백질 204개로 만든 노화 시계, 18개 만성질환·사망 위험 예측

Nature Medicine — 영국 바이오뱅크 4만5천여 명의 혈장 단백질로 만든 노화 시계가 만성질환 발생과 사망 위험을 예측했다.

중약 치리창신, 심부전 입원·심혈관 사망 22% 낮춰…3110명 임상

Nature Medicine — 표준 치료를 받는 박출률 감소 심부전 환자에서 치리창신 추가군의 복합 사건 위험이 위약군보다 낮았다.

혈액 p-tau217 검사, 알츠하이머 병리 판별 정확도 척수액 검사와 대등

Nature Medicine — 혈장 p-tau217 비율 검사가 FDA 승인 뇌척수액 검사만큼 정확하게 알츠하이머 병리를 찾아냈고, 타우 판별은 더 나았다.

The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9건
1회 주사 CRISPR 편집, 유전성 혈관부종 발작 87% 감소 — 3상

The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 체내에서 간 세포의 유전자를 직접 편집하는 치료제 론보구란 지클루메란(lonvo-z)이 3상 시험에서 월평균 발작 횟수를 위약 대비 87% 낮췄다. 80명을 2:1로 무작위 배정한 결과가 NEJM에 실렸다.

혈액투석 환자 어유 보충, 심혈관 사건 43% 감소…1,228명 위약 대조 임상

The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 투석 환자를 대상으로 한 이중맹검 임상에서 고용량 오메가-3 지방산 보충군의 중대 심혈관 사건이 위약군보다 적었다.

심근 미오신 억제제 아피캄텐, 베타차단제와 맞대결 3상서 우위

The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 폐쇄성 비후성 심근병증 첫 치료로 아피캄텐 단독이 메토프롤롤 단독보다 운동능력과 증상을 더 개선했다.

세마글루타이드 72주, 지방간염 해소 62.9%… 위약 34.3%

The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 섬유화 2~3단계 지방간염 환자 800명 중간분석에서 간 조직 지표가 위약보다 개선됐다.

당뇨 전단계 비만인, 터제파타이드 3년간 당뇨 진행 1.3% vs 13.3%

The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 3상 임상 3년 분석에서 체중이 최대 19.7% 줄고 제2형 당뇨 진행이 위약보다 크게 낮았다.

1년 두 번 맞는 HIV 예방 주사, 3상서 여성 2134명 감염 0건

The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 6개월마다 맞는 레나카파비르가 남아공·우간다 젊은 여성 3상에서 HIV 신규 감염을 한 건도 허용하지 않았다.

CRISPR 편집 세포치료 exa-cel, 겸상적혈구병 97% 통증발작 사라져

The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 환자 조혈줄기세포를 유전자 가위로 편집해 태아 헤모글로빈을 되살리는 치료가 3상에서 혈관 폐색 위기를 거의 없앴다.

피 한 번 뽑아 대장암 선별, cfDNA 검사 대장암 민감도 83%

The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 대장내시경과 비교한 결과 혈액 cfDNA 검사는 대장암 83%를 찾았지만 전암 병변은 13%만 잡았다.

경동맥 플라크 58%서 미세플라스틱 검출…심혈관 사건 위험 4.5배 연관

The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 경동맥 수술 환자 257명 추적 결과, 플라크에서 플라스틱이 나온 환자군의 심근경색·뇌졸중·사망 위험이 더 높았다.

Science

7건
백신 맞고 열나는 이유, 장내 세균에 있었다 — 성인 171명 추적

Science — 막스플랑크 생물학연구소 연구진이 코로나19 mRNA 백신 접종자 171명을 추적해, 접종 전 장내 편모 세균이 많고 장 염증 신호가 높은 사람일수록 발열 위험이 크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오가노이드와 무균 생쥐 실험으로 인과성도 뒷받침했다.

'DNA 타자기'로 수정란부터 128만 세포까지, 생쥐 발생 계보도 복원

Science — 워싱턴대 제이 셴두어 교수팀이 세포가 분열할 때마다 DNA에 순서대로 기록을 남기는 분자 기록장치로, 생쥐 배아 한 개의 약 2주 발생 과정을 128만 개 세포의 계통수로 재구성했다.

RNA로 지정해 사람 유전체 93만 염기 통째로 뒤집었다

Science — RNA 안내로 DNA를 재조합하는 브리지 재조합효소를 사람 세포에 맞게 개량해 삽입 20%, 메가베이스급 역위·결실을 구현했다.

사고·감염 사망 걸러내니… 사람 수명 유전율 50% 넘는다

Science — 외부 요인 사망을 보정하자 사람 수명의 유전율이 기존 쌍둥이 연구 추정치(20~25%)의 두 배를 넘었다.

MRSA 감수성 되살리는 곰팡이 천연물 스피로아스퍼트리온 A 첫 전합성

Science — 조밀한 다환 골격 탓에 합성되지 않던 메로테르페노이드를 다이비닐사이클로프로판 재배열로 완성했다.

단백질 언어모델이 만든 형광단백질, 자연과 58%만 닮았다

Science — 서열·구조·기능을 함께 다루는 생성형 단백질 모델이 기존 형광단백질과 거리가 먼 새 단백질을 설계해 실제로 빛을 냈다.

파클리탁셀 옥세탄 고리 만드는 효소 TOT1 규명…담배서 바카틴 III 생산

Science — 항암제 파클리탁셀 골격의 옥세탄 고리를 만드는 효소를 찾아 담배 식물에서 전구체 바카틴 III를 만들었다.

JAMA

6건
PD-1·VEGF 이중항체 이보네시맙, EGFR 폐암 3상서 생존 2.7개월 연장

JAMA — 표적치료 뒤 진행한 EGFR 변이 폐암에서 이중항체를 항암화학요법에 더하자 전체생존이 늘었다는 최종 결과가 나왔다.

커피 끊으라던 통념 뒤집혀…하루 1잔 군, 심방세동 재발 위험 39%↓

JAMA — 심율동 전환술을 받은 심방세동 환자 200명 무작위 임상에서 커피를 계속 마신 군의 재발이 오히려 적었다.

구조화된 생활습관 프로그램 2년, 자율형보다 노인 인지 점수 더 올랐다

JAMA — 미국 노인 2,111명 무작위 임상에서 강도 높은 구조화 프로그램이 전반적 인지 향상 폭을 조금 더 키웠다.

임신 중 아세트아미노펜, 형제 비교하자 자폐·ADHD 위험 연관 사라져

JAMA — 스웨덴 아동 248만 명 분석에서 형제 대조 분석을 적용하자 임신 중 아세트아미노펜과 신경발달장애의 연관이 나타나지 않았다.

반년에 한 번 RNA 간섭 혈압 주사, 2상서 24시간 혈압 뚜렷이 낮춰

JAMA — 간의 안지오텐시노겐 생성을 끄는 질레베시란이 경·중등도 고혈압 2상에서 위약 대비 수축기 혈압을 14mmHg 이상 낮췄다.

대사수술 받은 당뇨 환자, 12년 뒤에도 당화혈색소 1.1%p 더 낮아

JAMA — 무작위 시험 참가자 262명을 장기 추적한 결과 수술군의 혈당 조절과 관해율이 꾸준히 앞섰다.

Nature Aging

5건
지질 사슬 길어짐, 선충·초파리·쥐·사람 공통 노화 지표로 확인

Nature Aging — 지방산 사슬 길이 증가가 종을 넘어 보존된 노화 특징이며, 이를 되돌리면 선충 수명이 늘었다.

노화세포가 쌓이는 이유… 대식세포의 '자가포식' 저하가 청소를 막는다

Nature Aging — 생쥐 연구에서 샤페론 매개 자가포식이 줄면 면역세포가 노화세포를 삼키지 못했다.

나이 들수록 줄어드는 장내세균, 늙은 생쥐에 투여하자 염증 줄고 인지·운동 개선

Nature Aging — 장내미생물 노화시계로 찾은 비피도박테리움 슈도카테눌라툼과 그 대사산물이 생쥐 건강수명을 늘렸다.

838명 47개 조직 분석… 미토콘드리아 돌연변이는 두 가지 노화 시계

Nature Aging — 세포 교체가 잦은 조직은 무작위 돌연변이가, 심장·뇌는 특정 위치 돌연변이가 나이에 따라 쌓였다.

노화세포 겨냥한 CAR-T 1회 투여, 늙은 생쥐 대사·운동 능력 개선

Nature Aging — 노화세포 표지 uPAR을 겨냥한 CAR-T 세포를 한 번 주입하자 노화 생쥐의 포도당 내성과 운동 능력이 오래 개선됐다.

Cell

4건
46만 7천 명 유전체 구조변이 160만 개 지도, 건강 연관 2만 8천 건

Cell — 아스트라제네카 유전체연구센터가 UK 바이오뱅크 참가자 467,152명의 전장 유전체를 분석해 50염기 이상의 큰 유전체 재배열(구조변이)과 1만 8천여 형질의 연관을 한꺼번에 조사했다. 기존 방법으로는 82%가 보이지 않던 변이들이다.

사람 세포 지도 2.0, 공여자 9명 추가하고 세포 수 두 배로

Cell — 20여 개 장기를 아우르는 인체 단일세포 참조 지도가 확장되면서 전사인자와 노화 세포의 조직별 양상이 드러났다.

장내세균을 센서로 개조해 장 삼투압 변화 읽어냈다

Cell — 공생세균 박테로이데스에 유전회로를 심어, 설사 모델 생쥐의 장 삼투압 상승을 형광으로 장기간 보고하게 만들었다.

메트포르민 40개월 투여한 원숭이, 뇌 노화 시계 약 6년 늦춰져

Cell — 수컷 게잡이원숭이에 메트포르민을 40개월 투여하자 다중 오믹스 노화 시계에서 뇌 노화가 약 6년 되돌려졌다.

The 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

4건
지중해식 생활습관 상위 25%, 사망 위험 30% 낮아…10만 명 13년 추적

The 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 — 네덜란드 Lifelines 코호트 10만 5,812명을 중앙값 13.25년 추적한 결과, 식단·활동·휴식·사회활동을 아우르는 지중해식 생활습관 점수가 높을수록 전체 사망 위험이 낮았고, 이 연관은 소득·학력 수준과 무관하게 나타났다.

사프란 추출물 6주, 가벼운 우울·불안·피로 점수 개선 효과 없었다

The 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 — 프랑스 연구진의 이중맹검 시험에서 사프란 추출물은 준임상 우울 증상 복합 점수를 바꾸지 못했다.

계피 하루 4g, 당뇨 전단계 성인 24시간 혈당 낮아…18명 교차시험

The 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 — 비만·당뇨 전단계 성인 18명에게 계피를 4주씩 먹인 결과 연속혈당측정 수치가 위약 기간보다 낮았다.

중년 식물성 단백질 섭취 많을수록 건강한 노화 확률 38%↑…여성 4만 8천 명

The 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 — 미국 간호사 코호트 분석에서 중년기 단백질, 특히 식물성 단백질 섭취가 노년기 건강 상태와 연관됐다.

The Lancet

4건
근육이 뼈 되는 희귀병 FOP, 항체로 새 병변 19개→1개 — 3상

The Lancet — 액티빈 A를 차단하는 항체 가레토스맙이 성인 FOP 환자 63명 대상 3상 시험에서 56주간 새로 생기는 이소성 골 병변 수를 위약 대비 90% 이상 줄였다. 란셋에 실렸다.

먹는 GLP-1 계열 오포글리프론, 심혈관 안전성 3상서 인슐린과 비열등

The Lancet — 심혈관 고위험 제2형 당뇨 환자 2749명에서 주요 심혈관 사건 발생이 인슐린 글라진과 비슷했다.

전 세계 성인 당뇨 8억 2800만 명… 30세 이상 59%는 치료 못 받아

The Lancet — 1억 4100만 명 측정 자료를 모은 분석에서 당뇨 부담이 중·저소득국에 몰리고 있었다.

말라리아 백신 R21, 아프리카 4개국 소아 3상서 예방효과 68~75%

The Lancet — 저가 말라리아 백신 R21/Matrix-M이 아프리카 어린이 4800여 명 대상 3상에서 높은 예방 효과를 보였다.

Cell Metabolism

3건
지방조직이 근육을 지킨다… NAD+ 신호로 분비되는 단백질이 근위축 억제

Cell Metabolism — 생쥐에서 지방조직 유래 Serpina3n이 노화·사지 고정·암 악액질 모델의 근육 손실을 막았다.

근육 NAD+ 85% 줄여도 기능은 그대로… 노화 주범 가설에 의문

Cell Metabolism — 골격근의 NAD+ 합성을 막아 85% 줄인 생쥐가 근육 기능과 전신 대사를 평생 정상으로 유지했다.

인슐린 저항성 근육 신호 1만 2천 개 추적… 운동이 신호 '예열'

Cell Metabolism — 남성 19명의 근육 생검 114건을 분석해 인슐린 작용을 조절하는 새 단백질 MINDY1을 지목했다.

Aging Cell

2건
후성유전 노화 시계, 흡연·BMI 등 기본 위험요인보다 질병 예측력 낮아

Aging Cell — 핀란드 중년 1108명을 7~9년 추적한 결과, 기본 위험요인 모델이 어떤 노화 시계 모델보다 질병 발생을 잘 예측했다.

사람 대상 2년 칼로리 제한 임상, 텔로미어 길이엔 뚜렷한 차이 없어

Aging Cell — 건강한 성인에게 25% 칼로리 제한을 적용한 무작위 임상에서 2년간 텔로미어 변화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Angewandte Chemie International Edition

2건
약용식물 빵나무서 새 제라닐 칼콘 8종 분리…1종은 뇌허혈 모델서 보호 활성

Angewandte Chemie International Edition — 지난대학교 연구진이 Artocarpus communis에서 신규 올리고머를 찾고 생합성 모방 합성으로 7종을 7~9단계에 만들었다.

침묵한 유전자군 깨워 찾은 최소 글리코펩타이드 항생제 '비파마이신 A'

Angewandte Chemie International Edition — 환경 방선균의 발현되지 않던 유전자군을 깨워 반코마이신 내성 황색포도알균에도 듣는 새 항생물질을 얻었다.

BMJ

2건
저체중 신생아 BCG·소아마비 백신 조기 접종, 사망 위험 17% 낮춰

BMJ — 인도 신생아 중환자실의 2kg 미만 신생아 5420명 시험에서 생후 바로 백신을 맞힌 군의 신생아기 사망이 줄었다.

간헐적 단식, 일반 열량 제한과 효과 비슷…임상 99건 네트워크 메타분석

BMJ — 시간 제한 식사·격일 단식 등 간헐적 단식은 매일 열량을 줄이는 방식과 체중·대사 지표 개선 폭에서 큰 차이가 없었다.

EFSA Journal

2건
EFSA, 합성 CBD 첫 '안전' 의견…하루 2mg·25세 이상, 복약자는 제외

EFSA Journal — 유럽식품안전청(EFSA) NDA 패널이 순도 98% 이상 합성 칸나비디올(CBD)을 식품보충제로 하루 최대 2mg 섭취하는 조건에서 안전하다고 결론냈다. 임신·수유부와 25세 미만은 대상에서 빠지고, 약을 복용하는 사람의 안전성은 확립되지 않았다.

EFSA, 아스파탐 ADI 40mg/kg 유지…감미료 3종 '현 사용 수준 안전'

EFSA Journal — 유럽식품안전청이 아스파탐·아세설팜칼륨과 두 성분의 염에 대해 현재 용도와 사용량에서 안전성 우려가 없다고 결론지었다.

Food Chemistry

2건
유산균 4종으로 병아리콩 가루 발효…알레르겐성 완화·항산화능 상승 확인

Food Chemistry — 이탈리아 파르마대 연구진이 병아리콩 반죽을 유산균 4종으로 각각 발효해 물성·단백질 구조·휘발성분·알레르겐성·항산화능을 함께 평가했다. 모든 균주가 반죽 구조를 개선했고 알레르겐성은 '중간 정도' 줄었다.

식물성 단백질 식품 101종 분석…곰팡이독소 25종·알칼로이드 8종 검출

Food Chemistry — 프라하 화학기술대 연구진이 식물성 단백질 분리물·압출 제품·채식 버거 등 101개 시료에서 곰팡이독소 57종과 식물 알칼로이드 48종을 고분해능 질량분석으로 스크리닝했다. 테누아존산 최고 2,800μg/kg, 아트로핀·스코폴라민도 대두에서 검출됐다.

JAMA Network Open

2건
베르베린 하루 1g 6개월, 간지방·내장지방 줄이지 못했다…337명 임상

JAMA Network Open — 당뇨 없는 비만·대사이상 지방간 환자 대상 시험에서 베르베린은 내장지방과 간지방을 바꾸지 못했다.

종합비타민, 39만 명 최장 27년 추적에도 사망 위험 낮추지 못해

JAMA Network Open — 만성질환이 없는 미국 성인 39만 명을 분석한 결과, 종합비타민 복용과 사망 위험 감소 사이에 연관성이 보이지 않았다.

Journal of Natural Products

2건
식용 남세균 자외선 흡수물질 '사클리핀' 생합성 첫 단계 효소 AsLOX2 규명

Journal of Natural Products — 일본 명성대 연구진이 수이젠지노리 남세균의 리폭시게나제가 알파리놀렌산을 산화해 사클리핀 생합성의 관문 중간체를 만든다는 사실을 밝혔다.

해양 방선균 유전체 패턴 탐색으로 새 항생물질 '인다노피롤 A' 발견

Journal of Natural Products — 바다에서 분리한 스트렙토미세스 MAR4 계통 유전체를 뒤져 할로겐이 붙은 새 계열의 광범위 항생물질을 찾았다.

Journal of the American Chemical Society

2건
해양 남세균서 새 마크로라이드 '카날레솔라이드 A'…수면병 원충 1시간 내 제거

Journal of the American Chemical Society — UC 샌디에이고 연구진이 Okeania sp.에서 신규 마크로라이드를 찾아 입체구조를 풀고 트리파노소마에 나노몰 활성을 확인했다.

해양 천연물 차고센딘 C, 구리 세포사 유도해 대장암 억제…쥐 실험

Journal of the American Chemical Society — 해양 유래 알칼로이드가 FDX1 단백질을 표적으로 쿠프롭토시스를 일으키고 옥살리플라틴 내성도 넘었다.

Nature Communications

2건
마로니에 씨앗 사포닌 '에스신 Ia' 생합성 완전 규명…미지의 효소 10종 발견

Nature Communications — 중국중의과학원 연구진이 뇌부종·정맥부전 치료제 원료인 에스신 Ia의 생합성 경로 전체를 밝히고 담배 근연 식물에서 재현했다.

홍화에만 있는 뇌졸중 후보물질 HSYA, 생합성 핵심 효소 4종 찾았다

Nature Communications — 베이징대 연구진이 홍화 꽃 전용 성분 HSYA의 생합성 효소 4종을 밝히고 담배 근연종에서 처음부터 합성했다.

Nature Metabolism

2건
영양 성분 똑같아도 초가공식품은 인슐린 더 올려… 57명 교차 임상

Nature Metabolism — 같은 열량·영양소로 맞춘 식사도 가공 정도에 따라 식후 대사 반응과 뇌 반응이 달라졌다.

세노리틱 약물 조합, 지방간염 섬유화 개선 47% vs 7%… 31명 소규모 임상

Nature Metabolism — 노화세포 제거제 다사티닙+케르세틴이 섬유화 동반 MASH 환자에서 위약보다 높은 섬유화 개선율을 보였다.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PNAS)

2건
인삼 287계통 유전체 재해독…진세노사이드 다양성 가르는 당전이효소 2종 확인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PNAS) — 중국농업과학원 연구진이 인삼 집단유전체와 진세노사이드 169종을 함께 분석해 핵심 분기점 효소 PgUXT·PgURT를 찾았다.

저용량 항생제로 세균 '잠든 유전자' 깨워…새 천연물 9종 발견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PNAS) — 고농도에선 세균을 억제하는 항생제를 낮은 농도로 써서 숨은 2차 대사산물 생산을 끌어내는 탐색법이다.

The Lancet Oncology

2건
IARC, 플라스틱 가소제 프탈레이트 3종 '발암 가능 물질' 2B군 분류

The Lancet Oncology — BBzP·DBP·DINP가 모두 2B군에 올랐지만, 사람에서의 발암 근거는 세 물질 모두 '불충분'이었다.

IARC, 제초제 아트라진·알라클로르 '발암 추정 물질' 2A군 분류

The Lancet Oncology — 국제암연구소가 제초제 2종을 2A군, 살균제 빈클로졸린을 2B군으로 분류했다. 근거 강도의 분류이지 위험 크기가 아니다.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2건
FDA, 식용색소 오렌지 B 승인 최종 철회…시트러스 레드 2호도 철회 제안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석유계 식용색소 오렌지 B의 사용 승인을 최종 철회하고, 오렌지 껍질 착색에 쓰여 온 시트러스 레드 2호의 승인 철회를 제안했다. 근거는 새로운 안전성 판정이 아니라 '업계가 더 이상 쓰지 않는다'는 사용 포기다.

FDA, 식용색소 적색 3호 퇴출…수컷 쥐 발암 근거, '사람 위험은 미입증'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 미국 FDA가 델라니 조항에 따라 적색 3호의 식품·경구 의약품 사용 승인을 철회했다.

Advanced 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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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양 점액세균 유전체 154개 추가 해독…미탐색 생합성 유전자군 2,387개 확인

Advanced Science — 독일 HIPS 연구진이 점액세균 분류를 과 28개·속 90개로 넓히고 생합성 유전자군 아틀라스 ABC-Myxo를 공개했다.

Alzheimer's & Demen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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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활동 활발한 노인, 치매 발병 연령 약 5년 늦어…1,923명 추적

Alzheimer's & Dementia — 미국 러시대 코호트에서 사회활동이 가장 활발한 노인은 가장 적은 노인보다 치매 발병 예상 연령이 5년가량 늦었다.

Annals of Internal Medicine

1건
칼슘·비타민D 22년 추적…암 사망 7%↓·심혈관 사망 6%↑, 총사망 같아

Annals of Internal Medicine — 폐경 여성 3만 6천여 명 무작위 임상의 장기 추적에서 칼슘·비타민D 보충은 전체 사망률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

Cell Host & Micr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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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장내세균, 아버지도 공급원 — 1년 뒤 기여 어머니와 비슷

Cell Host & Microbe — 영아 81명의 장내 미생물 유전체를 추적하자 아버지 유래 균주가 분만 방식과 무관하게 꾸준히 전달됐다.

Diabetes Care

1건
당뇨 고위험 '5번 군집', 비만수술 뒤 당뇨 전단계 관해 가장 많아

Diabetes Care — 대사 특성으로 나눈 튀빙겐 군집에 따라 비만수술의 혈당 개선 효과가 달랐다.

Diabetolog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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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7,186명 20년 추적… 당뇨 전단계 기준 3개 겹치면 발병 위험 15배

Diabetologia — 공복혈당·당부하·당화혈색소 기준이 겹칠수록 2형 당뇨 위험이 커졌고, 인슐린 분비·감수성 지표가 예측력을 더했다.

Engine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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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백 성분 오바쿨락톤, 류마티스 관절염 모델 쥐에서 관절 부기·조직 손상 완화

Engineering — 전통 약재 황백 유래 트리테르페노이드가 지방산 대사 효소 ACOT1 분해를 유도해 염증 신호를 낮췄다는 동물 연구가 보도됐다.

Environment Inter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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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폰 30개서 금속 16종 모두 검출…납 기하평균 120ng/g, 흡수는 미확인

Environment International — 14개 브랜드 탐폰에서 납·카드뮴·비소 등이 측정됐지만, 실제로 몸에 흡수되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Environmental Science & Technology

1건
혈액 속 미세플라스틱 측정법 검증…폴리에틸렌·PVC는 '위양성' 우려

Environmental Science & Technology — 인체 시료 분석에 널리 쓰이는 Py-GC-MS가 혈액 속 폴리에틸렌·PVC 정량에는 아직 부적합하다는 검증 결과다.

European Heart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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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미료 자일리톨 혈중 농도 높으면 심혈관 사건 위험 1.57배…3,306명 분석

European Heart Journal — 당알코올 감미료 자일리톨이 혈소판 반응성을 높이고 심혈관 사건 위험과 연관된다는 관찰·실험 결과가 나왔다.

Family Medicine and Community 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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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공식품 하루 100g 늘수록 심혈관 위험 14%↑…코호트 51개 882만 명

Family Medicine and Community Health — 51개 전향적 코호트 연구, 성인 881만 9,894명의 자료를 합친 용량-반응 메타분석에서 초가공식품 섭취가 심혈관질환·암·당뇨·우울증·사망 위험 상승과 일관되게 연관됐다. 다만 근거 수준은 '낮음~중간'이다.

Food and Chemical Toxic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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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루리나·클로렐라 보충제 시아노톡신 오염, 간·신경 독성 기전 총정리

Food and Chemical Toxicology — 인도 연구진이 Food and Chemical Toxicology에 발표한 리뷰는 남세균·미세조류 유래 보충제에서 검출되는 시아노톡신의 종류와 장기별 독성 기전을 정리하고, 만성 저용량 노출과 생체이용률 자료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Hypertension

1건
코코아 플라바놀 장기 복용, 고령층 고혈압 발생 전체적으론 못 줄여

Hypertension — COSMOS 시험 8905명 분석에서 코코아 추출물은 고혈압 발생을 전반적으로 낮추지 못했다.

Imm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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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먹인 생쥐, 장내세균 둘이 늘며 점막 IgA 반응 커졌다

Immunity — 식이 성분이 특정 공생세균을 키우고 그 세균이 항원과 보조 신호를 나눠 맡아 장 점막 항체 반응을 세웠다.

JAMA Internal Medicine

1건
생약 과립 '진리다' 복용군, 당뇨병 진행 위험 41% 낮아…889명 임상

JAMA Internal Medicine — 내당능장애와 대사 이상을 함께 가진 성인에서 진리다 복용군의 당뇨병 발병 위험이 위약군보다 낮았다.

JAMA Psychiatry

1건
치료저항성 우울증에 케톤식 6주, 대조 식단보다 우울 점수 소폭 더 낮아

JAMA Psychiatry — 영국 무작위 임상에서 케톤식이 건강식 대조군보다 우울 점수를 조금 더 낮췄지만 임상적 의미는 불확실했다.

Journal of Ethnopharmacology

1건
한약재 지각 추출물, 우울 모델 생쥐서 해마 카스파제-4 억제로 효과

Journal of Ethnopharmacology — 지각 물 추출물이 생쥐 해마의 카스파제-4를 억제해 신경 생성과 시냅스 단백질을 늘렸다는 동물 실험 결과다.

Journal of the 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

1건
칼륨 대체염으로 바꾸자 정상혈압 노인 고혈압 발생 40%↓…저혈압 증가 없어

Journal of the 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 — 중국 요양시설 무작위 임상의 사후 분석에서 대체염 사용 노인의 고혈압 발생률이 일반 소금 사용군의 절반 수준이었다.

Natural Product Reports

1건
해양 천연물 1년 치 문헌 총정리…신규 화합물 1,256종, AI 역할도 분석

Natural Product Reports — 해양 미생물·해조류·해면 등에서 1년간 보고된 신규 화합물 1,256종을 출처·활성별로 정리한 연례 리뷰다.

Nature Bio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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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언어모델로 크리스퍼 PAM 바꿔 절단 50배 빨라졌다

Nature Biotechnology — PAM 4만 5천 건을 학습한 딥러닝 모델이 Cas 단백질의 인식 서열을 예측해, 편집 가능한 표적 범위를 넓힌 변이체를 설계했다.

Nature Chemical Bi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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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혈병 약 호모해링토닌 골격, 뿌리 끝에서 만든다…효소 6종 규명

Nature Chemical Biology — 멸종위기 개비자나무속 식물에서 얻던 항백혈병 약의 핵심 골격 생합성 경로를 거의 완성했다.

Nature 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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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보노이드 '다양하게' 먹을수록 사망·만성질환 위험 6~20%↓

Nature Food — 차·베리·사과 등 여러 플라보노이드 식품을 고루 먹는 사람일수록 사망과 주요 만성질환 위험이 낮게 나타났다.

Nature Metho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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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 3300만 개로 학습한 단일세포 기반모델 scGPT 공개

Nature Methods — 토론토대 연구진이 단일세포 전사체를 '문장'처럼 학습한 기반모델로 세포 유형 분류·섭동 반응 예측을 한 번에 처리했다.

Nature Neuro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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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 동안 뇌 노폐물 청소 오히려 30% 줄어…생쥐 실험서 정설 반박

Nature Neuroscience — 생쥐의 뇌는 잠들거나 마취됐을 때 깨어 있을 때보다 주입된 형광 물질을 덜 배출했다.

Nature Pl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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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기 사포닌 아스트라갈로사이드 생합성 전 경로 규명…효소 6종 확인

Nature Plants — 황기 유전체를 해독해 아스트라갈로사이드 IV를 만드는 효소 6종을 찾고 담배 근연종에서 생산까지 재현했다.

Phytomedi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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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약 '선바이 과립' 6개월 복용, 대장선종 재발 42.5% vs 58.6%

Phytomedicine — 용종 절제 환자 400명 대상 이중맹검 시험에서 생약 과립 복용군의 2년 내 선종 재발 비율이 낮았다.

The Lancet Diabetes & Endocri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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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I만으론 비만 진단 못 한다… '임상적 비만' 새 진단 기준 제시

The Lancet Diabetes & Endocrinology — 전문가 58명의 위원회가 장기 기능 이상 여부로 비만을 '질병'과 '위험 상태'로 나누자고 제안했다.

The Lancet Neur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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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성 알츠하이머, 항체로 아밀로이드 장기 제거하자 발병 지연 신호

The Lancet Neurology — 가족성 알츠하이머 돌연변이 보유자에게 간테네루맙을 오래 투여한 군에서 증상 진행 위험이 낮아지는 경향이 관찰됐다.

U.S.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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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EPA, 수돗물 PFOA·PFOS 상한 4ppt…PFAS 첫 법적 먹는물 기준

U.S.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 미국 환경보호청이 과불화화합물 6종에 대해 처음으로 법적 구속력 있는 수돗물 기준을 확정했다.

주목하는 학술지·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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