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담바이오 ‘산비담 프리미엄’, 아주대 자회사 개발 원료 택한 다섯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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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기업 온담바이오가 ‘산비담 프리미엄’의 핵심 원료를 고른 과정을 공개했다. 온담바이오는 혈당과 혈중 중성지질, 체지방을 함께 고려한 제품을 기획하면서 체지방 기능성을 맡을 개별인정형 원료를 여럿 검토했고, 아주대학교 출자 기술지주 자회사 나인비가 개발한 ‘산수유추출물등복합물’을 최종 원료로 택했다.
원료 선정 기준 다섯 가지
온담바이오가 밝힌 기준은 다섯 가지다. 식약처가 인정한 개별인정형 원료일 것, 원료 제조사를 신뢰할 수 있을 것, 인체적용시험 결과가 있을 것, 특허와 SCI급 국제학술지 논문이 있을 것, 원물의 출처와 안전성이 분명할 것. 회사 측은 다섯 가지를 모두 충족하는 원료는 거의 없었다고 설명했다.
산수유추출물등복합물은 식품의약품안전처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제2022-26호)로 인정받았다.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에서 과체중 여성을 대상으로 12주 인체적용시험을 거쳐 결과가 Journal of Clinical Medicine에 실렸고, 세포·동물 연구는 Molecules, Animals 등 국제학술지에 발표됐다. 나인비는 한국 특허 제10-2030495호와 미국 특허 US 11,464,817을 갖췄고, 미국 FDA 신규 식이원료(NDI) 1187번 이력도 있다.
국산 원물, 잎을 쓰는 까마귀밥나무
원물은 국산 산수유 열매와 까마귀밥나무(칠해목) 잎을 7대 3으로 배합한다. 시중에 유통되는 칠해목은 주로 줄기와 뿌리지만 이 원료는 잎을 쓰며, 충북 단양 지역 계약재배로 확보한다. 7대 3이라는 비율은 세포 실험에서 9대1부터 6대4까지 네 가지 배합을 비교해 지방 생성 유전자 억제가 가장 컸던 비율이다. 품질은 산수유의 로가닌과 까마귀밥나무잎의 4-HBA를 지표성분으로 삼아 생산 단위마다 같은 규격으로 관리한다.
온담바이오 관계자는 “원료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믿을 수 있는 원료인지”라며, 인정번호와 시험 결과, 논문처럼 소비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근거를 갖춘 원료를 중요하게 본다고 말했다. 산비담 프리미엄은 온담바이오가 기획·유통하고 (주)네이처텍이 제조한다.
- 선정 기준: 개별인정·원료사 신뢰·인체적용시험·특허와 국제학술지·원물 안전성
- 식약처 개별인정 제2022-26호, 한국 특허 제10-2030495호·미국 특허 US 11,464,817
- 국산 산수유 열매와 까마귀밥나무잎 7:3, 충북 단양 지역 계약재배
표시 산비담 프리미엄 기능성 — 산수유추출물등복합물: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음 /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식후 혈당 상승 억제, 혈중 중성지질 개선, 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건강기능식품은 질병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의약품이 아닙니다.
References:
- Park E, et al.. Efficacy and Safety of Combined Extracts of Cornus officinalis and Ribes fasciculatum for Body Fat Reduction in Overweight Women. Journal of Clinical Medicine. DOI: 10.3390/jcm9113629
- Park E, et al.. Antiadipogenic Effects of Mixtures of Cornus officinalis and Ribes fasciculatum Extracts on 3T3-L1 Preadipocytes and High-Fat Diet-Induced Mice. Molecules. DOI: 10.3390/molecules25102350
- Park E, et al.. Anti-Obesity Effects of Combined Cornus officinalis and Ribes fasciculatum Extract in High-Fat Diet-Induced Obese Male Mice. Animals. DOI: 10.3390/ani11113187
이 기사는 온담바이오가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한 파트너 콘텐츠입니다. NBS 편집부의 연구 기사와 구분해 표시합니다.